랄랄 딸 서빈 역대급 먹성, 밥 먹고 바로 분유 원샷 ‘무아지경’ (슈돌)[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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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 딸 박서빈이 역대급 먹방을 선보였다.
8월 27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는 크리에이터 랄랄과 12개월 딸 박서빈이 합류했다.
밥을 다 먹인 랄랄은 바로 분유를 먹였고, 서빈이는 분유를 기다리는 시간도 힘들어했다.
분유병을 손에 쥔 서빈이는 밥을 방금 먹고도 분유를 원샷으로 흡입했고, 랄랄은 "코가 짓눌려서 빨개진다"며 딸이 무아지경으로 분유를 먹는 것을 보며 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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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랄랄 딸 박서빈이 역대급 먹방을 선보였다.
8월 27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는 크리에이터 랄랄과 12개월 딸 박서빈이 합류했다.
랄랄은 딸 박서빈에 대해 “100명 중 2등한 우량아”라고 자랑했다. 랄랄은 딸에 대해 “진짜 순한데 분유가 부족하거나 먹다가 끊기면 바로 소리를 지른다”고 먹성을 말했다.
식사시간 랄랄은 끊임없이 서빈이에게 밥을 먹였고, 랄랄이 잠시 젓가락을 가져오려고 자리를 비우면 음식을 다 넘긴 서빈이가 짜증을 냈다. 랄랄은 “1살인데 쌀밥을 진짜 잘 먹는다”며 딸의 먹성에 감탄했다.
밥을 다 먹인 랄랄은 바로 분유를 먹였고, 서빈이는 분유를 기다리는 시간도 힘들어했다. 랄랄은 “분유만 줘도 부족하고 밥만 줘도 부족해서 충분하게 준다. 항상 그렇게 했다”고 설명했다.
분유병을 손에 쥔 서빈이는 밥을 방금 먹고도 분유를 원샷으로 흡입했고, 랄랄은 “코가 짓눌려서 빨개진다”며 딸이 무아지경으로 분유를 먹는 것을 보며 폭소했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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