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 아들 이성준 말실수 대신 사과→딸 부모들 울화통 (내 새끼)[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8. 28.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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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한 아들들의 모습에 딸 가진 부모들이 분노했다.

마음에 드는 상대와 데이트를 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데이트를 신청해야 했지만 남자들은 주방에서 느긋하게 밥부터 먹어 부모들을 답답하게 만들었다.

박준호는 조갑경 딸 홍석주에게 볼링데이트를 신청했고, 조갑경은 딸이 데이트 신청을 가장 먼저 받은 모습에 안도했다.

이어 이성준과 안선준이 모두 김대희 딸 김사윤에게 데이트를 신청하려 하는 모습으로 누가 데이트를 쟁취할 것인지 흥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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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STORY, E채널 ‘내 새끼의 연애’ 캡처
tvN STORY, E채널 ‘내 새끼의 연애’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느긋한 아들들의 모습에 딸 가진 부모들이 분노했다.

8월 27일 방송된 tvN STORY, E채널 ‘내 새끼의 연애’에서는 남자들의 선착순 데이트 신청이 그려졌다.

남자들이 데이트를 신청하면 여자들은 거절할 수 없는 상황. 마음에 드는 상대와 데이트를 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데이트를 신청해야 했지만 남자들은 주방에서 느긋하게 밥부터 먹어 부모들을 답답하게 만들었다.

딸 가진 부모들이 “설렐 줄 알았는데 화가 난다. 울화통이 치민다”고 분노했고, 이종원은 아들 이성준이 “금강산도 식후경이니까”라고 말하자 “죄송합니다”라고 대신 사과했다.

이성준은 “다들 먹고 있어서. 뛰어가지 않을 것 같았다”고 말했고, 이종혁 아들 이탁수도 “다들 느긋하게 밥을 먹고 있어서 저 혼자 달려가기도 이상하고. 서로 눈치를 보고 있었다”고 했다. 안유성 아들 안선준도 “뛰어가야 하나? 생각했는데 다들 신사적으로 하는 것 같아서 저도 일단 기다렸다”고 했다.

가장 먼저 움직인 사람은 박호산 아들 박준호. 박준호는 조갑경 딸 홍석주에게 볼링데이트를 신청했고, 조갑경은 딸이 데이트 신청을 가장 먼저 받은 모습에 안도했다.

이어 이성준과 안선준이 모두 김대희 딸 김사윤에게 데이트를 신청하려 하는 모습으로 누가 데이트를 쟁취할 것인지 흥미를 더했다. (사진=tvN STORY, E채널 ‘내 새끼의 연애’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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