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숙 오열, 영철 끝내고 영수와 최종커플→28기 돌싱특집 “연예인 같아” (나는 솔로)[어제TV]

유경상 2025. 8. 28.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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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녀 정숙이 영철과 요란한 정리를 끝내고 영수와 최종 커플이 됐다.

앞서 정숙은 1순위 상철과 장거리 문제로 멀어졌고, 갈등하며 영철과 광수에게 슈퍼 데이트를 신청한 날 밤에야 영수와 대화를 나누며 호감을 느꼈다.

영수는 정숙이 영철에게 커다란 꽃다발을 2개나 받은 것을 보고 난감해하며 귀여운 고양이 그립톡, 컵, 인형 등 커플 아이템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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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인기녀 정숙이 영철과 요란한 정리를 끝내고 영수와 최종 커플이 됐다. 28기는 돌싱특집이 예고됐다.

8월 27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27기 정숙과 영수, 옥순과 상철이 서로를 선택해 최종 두 커플이 탄생했다.

정숙과 영수는 최종선택 하루 전날에야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통했다. 앞서 정숙은 1순위 상철과 장거리 문제로 멀어졌고, 갈등하며 영철과 광수에게 슈퍼 데이트를 신청한 날 밤에야 영수와 대화를 나누며 호감을 느꼈다.

정숙은 영철, 광수와도 즐거운 슈퍼 데이트를 했지만 이어 여자들의 선택으로 데이트를 할 차례가 되자 영수를 선택했고 이에 영철이 배신감을 토로했다. 영철은 정숙과 슈퍼 데이트를 하면서 포항으로 놀러가겠다, 결혼식은 포항에서 하겠다 등 미래를 언급하는 말들을 했기 때문에 어느 정도 확신을 가지고 있다가 갑자기 0표를 받게 되자 제대로 삐쳤다.

그날 저녁 공용거실에서도 영철은 삐친 티를 제대로 냈고 정숙은 영철과 따로 대화를 나누려다가도 마치 자신을 대놓고 욕하는 분위기에 기분이 상했다. 현숙은 영철에게 “솔직히 말해서 더 좋아하는 사람이 을일 수밖에 없다. 그거에 대해서 인정하고 먼저 말을 걸 수도 있다. 어떻게 보면 ‘나 너한테 삐쳤어’ 이거를 말하는 게 뭐가 그렇게 자존심이 상하냐”고 조언했다.

현숙은 정숙에게도 “둘이 이야기를 해라”고 당부했고, 덕분에 정숙과 영철이 대화를 나눴다. 그 자리에서 정숙은 “왜 다른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를 하냐”며 “오빠랑 같이 있는 게 좋다. 설레고 이런 느낌보다 3년 만난 커플 같은 느낌이었다. 편한 느낌이다. 확실히 말을 안 한 건 잘못”이라고 말하다가 눈물을 쏟았다.

정숙은 “영철과 광수가 나한테 좀 특별했다. 이야기를 먼저 해보고 싶었다. 그래서 슈퍼데이트 때 확인하고 싶었다. 써달라고 말한 것도 멋있었고. 그런데 영수가 더 이성적인 끌림이 있었던 것 같다. 이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고 말했고, 영철은 “이성적인 끌림이 없는데 어떻게 만나냐. 남자로서 매력이 없다는 거잖아”라고 이해했다.

정숙이 “그게 아니”라고 하자 송해나가 “그게 맞다”고 반박했고, 데프콘도 “포장해도 안 된다. 끝났다”며 송해나에 동의했다. 정숙도 결국 “오빠 말이 맞다”며 인정했다. 영철은 정숙의 말을 완전히 이해하지는 못했지만 자신이 어떻게 할 수 없는 부분이라고 받아들였다.

최종선택이 있는 다음 날, 영철은 정숙에게 원래 선물하고 싶었던 영원한 사랑을 의미하는 프러포즈용 꽃다발과 이별을 의미하는 노란 장미 꽃다발을 동시에 선물하며 사랑을 고백하고 이별을 마무리 지었다. 정숙은 영철의 꽃다발과 편지 선물을 받고 눈물을 쏟았다.

영수는 정숙이 영철에게 커다란 꽃다발을 2개나 받은 것을 보고 난감해하며 귀여운 고양이 그립톡, 컵, 인형 등 커플 아이템을 선물했다. 영수는 정숙을 최종선택하며 “날 선택 안 할 거면 인형이라도 커플 만들어달라”며 인형도 건넸고, 정숙은 영수에게 인형을 돌려주며 최종선택 커플이 됐다.

상철과 옥순도 서로를 택하며 최종커플이 돼 최종 두 커플이 탄생했다. 영식은 현숙을 최종 선택했지만 현숙은 최종 선택하지 않았고, 이외 다른 출연자들도 최종 선택하지 않았다.

이어진 예고편에서는 28기 돌싱 특집이 예고됐다. 송해나가 “너무 어리다”고, 데프콘이 “연예인 아니냐”고 출연자들의 외모에 감탄하는 모습으로 새로운 출연자들의 정체에 관심을 집중시켰다.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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