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녀 정숙 “24기 옥순 같다고, 꼬리치는 게 전공” 체념 (나는 솔로)[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8. 28.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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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기 정숙이 24기 옥순 같다는 반응에 체념했다.

8월 27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 27기 정숙은 24기 옥순 같다는 말을 들었다.

27기 정숙은 최종선택 하루 전날에야 영수와 서로가 1순위로 통했고, 영수가 여자들과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지 묻자 "그냥 놀렸다. 24기 옥순 같다고"라고 말했다.

앞서 순자는 정숙에게 "모든 남자를 다 홀리게 만들었다. 20대로 돌아간다면 그렇게 살고 싶다"며 24기 옥순 같다고 말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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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27기 정숙이 24기 옥순 같다는 반응에 체념했다.

8월 27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 27기 정숙은 24기 옥순 같다는 말을 들었다.

27기 정숙은 최종선택 하루 전날에야 영수와 서로가 1순위로 통했고, 영수가 여자들과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지 묻자 “그냥 놀렸다. 24기 옥순 같다고”라고 말했다.

영수가 “24기 옥순이 뭔데? 계속 꼬리만 치고 다니는?”이라고 묻자 데프콘이 “꼬리라니. 매력을 뿌리고 다녔지”라며 24기 옥순을 두둔했다.

앞서 순자는 정숙에게 “모든 남자를 다 홀리게 만들었다. 20대로 돌아간다면 그렇게 살고 싶다”며 24기 옥순 같다고 말한 상황.

정숙은 “둘이 배틀 붙이자. 누가 이기나”라며 여자들의 말을 전했고, 영수도 “꼬리만 치고 다닌 거냐”며 놀리자 “그렇지. 전공이지”라며 체념한 반응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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