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민, 딸 이신향-이종혁 아들 이탁수 플러팅 직관 “스크램블이 뭐냐” 분노 (내 새끼)[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8. 28. 05: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철민이 딸 이신향의 스크램블 플러팅을 직관하며 분노했다.

8월 27일 방송된 tvN STORY, E채널 '내 새끼의 연애'에서는 이철민의 딸 이신향과 이종혁의 아들 이탁수가 첫 호감도 선택에서 서로를 선택하며 통했다.

마침 주방으로 간 이신향은 "빵 구워먹게? 계란 안 먹어? 내가 스크램블하면 안 돼?"라며 스크램블 플러팅에 나섰다.

이철민은 "스크램블이 뭐냐"며 딸의 플러팅 직관에 분노하는 반응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N STORY, E채널 ‘내 새끼의 연애’ 캡처
tvN STORY, E채널 ‘내 새끼의 연애’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철민이 딸 이신향의 스크램블 플러팅을 직관하며 분노했다.

8월 27일 방송된 tvN STORY, E채널 ‘내 새끼의 연애’에서는 이철민의 딸 이신향과 이종혁의 아들 이탁수가 첫 호감도 선택에서 서로를 선택하며 통했다.

첫 호감도 선택 다음날 아침 여자들이 일찍 일어나서 화장을 하며 단장을 했고 남자들은 사뭇 다른 분위기를 풍겼다. 이종원 아들 이성준은 주 5회 이상 한다는 운동을 했고, 안유성 아들 안선준은 머리를 말리는데 한참 시간을 썼다. 박호산 아들 박준호는 늦잠을 잤다.

이탁수는 주방으로 가서 냉장고를 열었고 김성주가 “일어나자마자 뭐를 먹으러 내려온다”고 하자 이종혁이 “엄청 먹는다”고 아들의 먹성을 전했다.

마침 주방으로 간 이신향은 “빵 구워먹게? 계란 안 먹어? 내가 스크램블하면 안 돼?”라며 스크램블 플러팅에 나섰다. 츄가 “이신향이 모태솔로 맞냐”며 감탄했고 김성주는 이철민에게 “신향이가 만든 스크램블 먹어본 적 있냐”고 질문했다.

이철민은 “스크램블이 뭐냐”며 딸의 플러팅 직관에 분노하는 반응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STORY, E채널 ‘내 새끼의 연애’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