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10살 연하 남편과 달달한 투샷...지중해 감성 듬뿍

이민주 인턴기자 2025. 8. 28. 05: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한예슬이 휴양지에서 선보인 패션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7일 한예슬은 자신의 SNS에 유럽 지중해 인근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한예슬은 두 가지 스타일을 선보이며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 번 드러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5월, 10살 연하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결혼식을 생략하고 혼인신고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레드 러플 세트업, 우아한 실루엣+대담한 컬러 포인트

(MHN 이민주 인턴기자) 배우 한예슬이 휴양지에서 선보인 패션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7일 한예슬은 자신의 SNS에 유럽 지중해 인근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한예슬은 두 가지 스타일을 선보이며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 번 드러냈다.

첫 번째 룩은 해변을 배경으로 한 리조트룩이다. 화사한 라이트 옐로우 쇼츠와 심플한 화이트 튜브톱을 기본으로, 블루 스트라이프 셔츠를 허리에 걸쳐 청량한 무드를 더했다. 여기에 크림색 슬라이드 샌들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여름 스타일을 완성했다.

두 번째 룩은 고대 유적지를 배경으로 한 올레드 세트업 스타일이다. 풍성한 러플 디테일이 더해진 슬리브리스 톱과 일자 팬츠의 조합으로 세련된 실루엣을 강조했다. 절제된 액세서리와 긴 흑발 스트레이트 헤어는 전체적인 우아함을 더욱 배가시켰다.

이번 스타일링은 Y2K 미니멀 서머룩과 레드 포멀웨어 무드 등 올여름 패션 트렌드를 반영한 모습이다.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대담한 컬러, 장소에 어울리는 스타일링은 한예슬의 뛰어난 감각을 보여준다. 또한 내추럴한 메이크업과 윤기 있는 헤어스타일로 스타일의 균형을 유지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5월, 10살 연하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결혼식을 생략하고 혼인신고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현재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한예슬 SNS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