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스 마터호른서 한국인 등반가 조난사

박성원 want@mbc.co.kr 2025. 8. 28.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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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산맥 마터호른에서 한국인 등반가가 추락해 사망했다고 스위스 당국이 밝혔습니다.

현지시간 27일 스위스 발리스 칸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4시쯤 마터호른 동북쪽 회른리그라트 루트를 통해 정상에서 내려오던 등반가가 해발고도 약 4천m 지점에서 추락했습니다.

스위스와 이탈리아 사이에 걸쳐 있는 마터호른은 몽블랑, 융프라우와 함께 알프스산맥에서 유명한 봉우리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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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산맥 마터호른에서 한국인 등반가가 추락해 사망했다고 스위스 당국이 밝혔습니다.

현지시간 27일 스위스 발리스 칸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4시쯤 마터호른 동북쪽 회른리그라트 루트를 통해 정상에서 내려오던 등반가가 해발고도 약 4천m 지점에서 추락했습니다.

사망자는 58세 한국 국적자로, 현지 검찰이 사망 경위에 대한 수사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스위스와 이탈리아 사이에 걸쳐 있는 마터호른은 몽블랑, 융프라우와 함께 알프스산맥에서 유명한 봉우리 중 하나입니다.

박성원 기자(wan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49908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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