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미·일 순방 마치고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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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새벽 3박 6일간의 미국·일본 순방 일정을 마치고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공항에는 김민석 국무총리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김병기 원내대표, 대통령실 우상호 정무수석·김병욱 정무비서관 등이 이 대통령 내외를 맞이했다.
김 총리가 이 대통령과 가장 먼저 악수했고 이어 윤 장관이 "잘하고 오셨습니까"라고 인사했다.
이 대통령은 취임 후 첫 한미정상회담을 통해 양극 동맹과 관련한 현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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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새벽 3박 6일간의 미국·일본 순방 일정을 마치고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공항에는 김민석 국무총리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김병기 원내대표, 대통령실 우상호 정무수석·김병욱 정무비서관 등이 이 대통령 내외를 맞이했다.
김 총리가 이 대통령과 가장 먼저 악수했고 이어 윤 장관이 “잘하고 오셨습니까”라고 인사했다. 정 대표는 “압도적”이란 단어로 이번 순방의 성과를 표현하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취임 후 첫 한미정상회담을 통해 양극 동맹과 관련한 현안을 논의했다. 대통령실은 한미 동맹 현대화를 비롯해 통상, 에너지 등 분야에서 진전한 성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최호 기자 snoop@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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