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콩깍지' 27기 정숙, 영수 보며 "공유 닮았어…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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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기 정숙이 영수에게 배우 공유를 닮았다며 플러팅을 던졌다.
이날 여자의 선택으로 정숙은 영수와 데이트하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영수는 영자, 정숙과 2대1 식사를 한 뒤 자리를 옮겨 차를 마시며 1대1 대화하며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이때 정숙은 차를 마시며 고개를 숙인 영수를 보며 "공유 닮았다"고 말하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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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기 정숙이 영수에게 배우 공유를 닮았다며 플러팅을 던졌다.
27일 방영된 SBS Plus·ENA '나는 솔로' 216회에서는 27번지 솔로 나라에 참가한 솔로 남녀들의 마지막 밤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여자의 선택으로 정숙은 영수와 데이트하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영수는 영자, 정숙과 2대1 식사를 한 뒤 자리를 옮겨 차를 마시며 1대1 대화하며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이때 정숙은 차를 마시며 고개를 숙인 영수를 보며 "공유 닮았다"고 말하며 웃었다.
놀란 영수는 "하지 말라니까. 나 욕먹는다고. 하지 마"라면서도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정숙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귀엽다. 생각보다 감정에 충실한 것 같다. 통제를 잘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누구보다 그렇지 않은 사람인 것 같다"고 말하며 영수에 대한 마음을 굳혔다.
이어 "슈퍼 데이트 못 땄다고 사람들 불편하게 하는 것도 그렇고 선택했을 때도 기뻐하는 게 느껴져서 그것도 솔직하게 느껴졌다. 1대1 대화에서 호감이 있다고 얘기하니까 얼굴이 밝아졌다. 귀여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숙과 영수는 최종 선택에서 서로를 선택해 최종 커플이 됐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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