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자는 긴장이 안 돼" 27기 영수, 정숙이 꼬시자 영자 등 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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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이 다가오자 영수가 결국 영자가 아닌 정숙에게 마음을 굳혔다.
여자들의 선택으로 데이트가 이뤄진 가운데 영수는 영자와 정숙의 선택을 받아 2대1 데이트를 나갔다.
영수는 "오늘 남자가 선택했으면 했다. 이렇게 나가서 (정숙과) 얘기를 해보고 싶었다. 미련인지 고집인지 네가 여자로 보여서인지 알 것 같았다"며 정숙에게 마음을 티 냈다.
영수는 "영자님한테는 거절을 해야 할 것 같다. 거절이 아니다. 그냥 뭐 마음이 없는 것 같다"고 말했고 정숙은 고개를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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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이 다가오자 영수가 결국 영자가 아닌 정숙에게 마음을 굳혔다.
27일 방영된 SBS Plus·ENA '나는 솔로' 216회에서는 27번지 솔로 나라에 참가한 솔로 남녀들의 마지막 밤 이야기가 그려졌다.
여자들의 선택으로 데이트가 이뤄진 가운데 영수는 영자와 정숙의 선택을 받아 2대1 데이트를 나갔다.
식사를 한 뒤 차를 마시며 1대1 대화를 나누는 시간, 영수는 정숙에게 "왜 끝까지 걸어왔냐"며 자신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물었다.
정숙은 "광수님한테는 영수랑 대화한다고 얘기했다. 영철님한테도 얘기한 것 같은데"라며 고개를 갸우뚱했다. 그러면서도 정숙은 "오늘은 어차피 대화해보기로 했으니까 왔다"고 대답을 마무리했다.

영수의 선택도 정숙이었다.
영수는 "오늘 남자가 선택했으면 했다. 이렇게 나가서 (정숙과) 얘기를 해보고 싶었다. 미련인지 고집인지 네가 여자로 보여서인지 알 것 같았다"며 정숙에게 마음을 티 냈다.
그러면서도 영수는 "영자님이랑 훨씬 더 많은 시간을 보냈는데 말도 잘 통하고 좋다. 근데 이상하게 긴장이 안 된다"며 영자에게 확신이 없음을 정숙에게 보였다.
광수, 영철에게 긴장을 못 느꼈던 정숙은 "내가 광수님, 영철님에 대해 했던 말이랑 똑같다"며 영수의 말에 공감했다.
영수는 "영자님한테는 거절을 해야 할 것 같다. 거절이 아니다. 그냥 뭐 마음이 없는 것 같다"고 말했고 정숙은 고개를 끄덕였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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