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으로 즐기고 몸으로 체험하는 메타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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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이 가상과 현실이 융합된 메타버스 체험을 통해 새로운 직업군을 탐구할 수 있도록 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27일 강릉 메타버스체험관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기업 연계 과학문화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강원연구원 강원과학문화거점센터와 강원도민일보가 공동 주최한 이번 프로그램은 강릉 주문진중학교 학생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체험관 견학과 다양한 메타버스 체험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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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이 가상과 현실이 융합된 메타버스 체험을 통해 새로운 직업군을 탐구할 수 있도록 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27일 강릉 메타버스체험관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기업 연계 과학문화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강원연구원 강원과학문화거점센터와 강원도민일보가 공동 주최한 이번 프로그램은 강릉 주문진중학교 학생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체험관 견학과 다양한 메타버스 체험으로 이뤄졌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눈으로 즐기고 몸으로 체험하는 메타버스’를 주제로 다양한 과학기술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했다. 개방할 때마다 다른 공간의 모습을 영상으로 연출하는 버추얼 도어를 시작으로 1층 메타버스 기술관·메타버스 스포츠관, 2층 미디어 타워 등을 둘러봤다.
메타버스의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메타버스 기술관에서는 안경 없이도 3D 체험이 가능한 입체 인식 공간과 가상세계에 3D 형상을 만드는 모델링, 질감과 그림자 등을 실제처럼 표현하는 렌더링 체험을 시연했다. 관성의 원리를 이용해 사용자의 위치값을 측정하는 IMU 센서를 활용해 드론 택시를 운행하는 체험도 이뤄졌다. 메타버스 스포츠관에서는 HMD 시뮬레이터를 활용한 스켈레톤 체험 등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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