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8대표팀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 출전 앞두고 구슬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야구 18세 이하(U-18) 대표팀이 제32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출전,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U-18 대표팀이 출전하는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는 오는 9월5일 일본 오키나와현에서 개막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 야구 18세 이하(U-18) 대표팀이 제32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출전,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27일 “석수철 군산상일고 감독이 이끄는 U-18 대표팀이 지난 23일 군산 월명야구장에서 강화훈련을 시작했다”며 “훈련 기간 동의대, 부산과기대 등 대학팀, 한화 이글스, 삼성 라이온즈 2군과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강화훈련은 9월 2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리는 KBSA 올스타와의 연습경기를 끝으로 마무리된다”고 밝혔다.
U-18 대표팀이 출전하는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는 오는 9월5일 일본 오키나와현에서 개막한다. 총 12개국이 출전하는 가운데 한국은 일본, 쿠바, 이탈리아, 푸에르토리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A조에 편성됐다. 조별리그 상위 3개국이 슈퍼라운드에 진출해 우승 도전을 이어간다.
대표팀의 첫 상대는 푸에르토리코다. 이를 위해 대표팀은 내달 3일 출국해 5일 오후 2시 30분 셀룰러 나하 스타디움에서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른다.
#출전 #구슬땀 #대표팀 #18대표팀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금관 쓴 정청래’ 착시사진 SNS에 올렸다가 논란에 삭제
- [속보] 용인 30대 여성 살해용의자 강원 홍천서 긴급체포
- 대포폰 보이스피싱 조직에 넘긴 ‘춘천식구파 조직원’ 징역형
- 박미선, 유방암 초기 진단…“치료 마치고 약물 치료 중”
- 심각한 가뭄에 강릉시 결국 계량기 50% 잠금 제한급수
- 강원FC 내년 홈경기 강릉에서만 열린다 - 강원도민일보
- 질병청, 전국에 말라리아 경보 발령…“양성 모기 확인”
- 춘천 ‘감자빵’ 부부 대표 이혼 공식화…“각자의 길 응원” - 강원도민일보
- “명품인줄 알고 샀는데 짝퉁?”…환불신청 안하는 이유는
- 내년부터 월소득 509만원 이하면 국민연금 삭감 안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