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구척장신vs원더우먼, 세기의 결승전

이기은 기자 2025. 8. 27. 23: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골때녀' 구척장신은 강력했다.

27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구척장신, 원더우먼 등의 결승전이 공개됐다.

후반부에서 구척장신이 2골, 원더우먼이 1골로 심장을 쥐락펴락하는 긴장감이 형성됐다.

이 가운데 마시마는 재빨리 결정적인 슛을 날렸으나 이는 골에 들어가지 않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골때녀’ 구척장신은 강력했다.

27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구척장신, 원더우먼 등의 결승전이 공개됐다.

후반부에서 구척장신이 2골, 원더우먼이 1골로 심장을 쥐락펴락하는 긴장감이 형성됐다. 이 가운데 마시마는 재빨리 결정적인 슛을 날렸으나 이는 골에 들어가지 않았다.

조재진 감독은 마시마에게 “기회는 또 온다”고 격려했다. 이현이 등은 집념의 수비를 선보이며 누구보다 뜨겁게 승부욕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