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북동부 규모 6.0 지진…타이베이까지 흔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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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북동부 해안에서 규모 6.0 지진이 발생했다.
대만 교통부 중앙기상서(기상청)는 27일 밤 9시 11분(현지시간) 이란현에서 북동쪽으로 약 22.1㎞ 떨어진 해역에서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원의 깊이가 100㎞를 넘으면 지표면 피해가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지만, 대만은 지각판 경계에 위치해 깊은 지진도 흔들림이 넓은 지역에서 감지된다.
대만 소방청은 아직 구체적인 피해 현황을 보고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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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대만 북동부 해안에서 규모 6.0 지진이 발생했다.
대만 교통부 중앙기상서(기상청)는 27일 밤 9시 11분(현지시간) 이란현에서 북동쪽으로 약 22.1㎞ 떨어진 해역에서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원까지의 깊이는 112㎞로 파악됐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타이베이 등 수도권에서도 흔들림이 뚜렷하게 감지됐다.
진원의 깊이가 100㎞를 넘으면 지표면 피해가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지만, 대만은 지각판 경계에 위치해 깊은 지진도 흔들림이 넓은 지역에서 감지된다.
대만 소방청은 아직 구체적인 피해 현황을 보고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 TSMC는 모든 공장이 서해안에 있으며 이번 지진이 대피 기준에 미치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past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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