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게이츠 “하루 지출? 좋은 집+전용기 탓 꽤 많아, 삼성폰은 이재용 선물”(유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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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츠 재단의 빌 게이츠 이사장이 하루 쓰는 돈에 대해 솔직히 답했다.
해당 질문에 웃음 지은 빌 게이츠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전 꽤 좋은 집에서 살고 있다. 아주 큰 정원이 있고 맛있는 음식을 해주는 분들이 계시고 여행할 때도 사실 전용기를 탄다. 죄책감이 들 때도 있지만 그 덕분에 아프리카를 비롯해 전 세계에 다닌다"면서 "전 사실 돈을 꽤 많이 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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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게이츠 재단의 빌 게이츠 이사장이 하루 쓰는 돈에 대해 솔직히 답했다.
8월 27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08회에는 빌 게이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27살에 2억 6천만 원을 모은 곽지현 자기님은 빌 게이츠에게 "하루에 얼마를 쓰냐"고 질문하며 짠순이 면모를 드러냈다.
해당 질문에 웃음 지은 빌 게이츠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전 꽤 좋은 집에서 살고 있다. 아주 큰 정원이 있고 맛있는 음식을 해주는 분들이 계시고 여행할 때도 사실 전용기를 탄다. 죄책감이 들 때도 있지만 그 덕분에 아프리카를 비롯해 전 세계에 다닌다"면서 "전 사실 돈을 꽤 많이 쓴다"고 밝혔다.
이어 "휴대폰은 삼성 폴드폰을 쓴다. 이건 이재용 회장이 선물해줘서 제가 돈을 내지 않았다"고 털어놓았고, 유재석은 "지현 씨 질문에 이사장님이 이렇게 솔직하게 (답해주셨다). '솔직히 돈 많이 쓴다'고"라며 감탄했다.
조세호가 "이 스웨터 원단도 너무 좋아보인다"고 하자 빌 게이츠는 "근데 브랜드는 모른다"고 답했다.
한편 빌 게이츠는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 창업자로 1987년 최연소로 억만장자가 됐으며, 현재 포브스 세계 부자 순위 15위에 올라 있다. 2000년 당시 아내였던 멀린다 게이츠와 세계 보건, 교육, 기후 변화, 빈곤 퇴치를 위한 '게이츠 재단'을 설립했다. 빌 게이츠는 최근 2045년까지 개인 재산의 99%와 '게이츠 재단'의 기부금을 합쳐 2000억달러(약 280조 원)를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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