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이정진, 깜짝 고백 "애 엄마 된 전 여친, 지금도 연락하는 사이"[신랑수업][별별TV]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정진이 전 여친과 여전히 연락 중이라고 전했다.
이날 정준하는 이정진에게 "너의 반려자는 분명히 있다. 지금 오라 그래?"라며 짓궂은 질문을 던졌다.
그는 "한참 전 이야기인데 저 고등학생 때 연애했던 애가 있다. 경주로 수학여행을 갔다가 쓱 지나가는데 드라마처럼 '우와'하고 봤다. 전혀 정보가 없었다. 그런데 1년 뒤에 만났다. 강남역 사람 많은 곳에서 우연히 봤는데 그 애였다. 한 번에 알아보겠더라"라며 영화 같은 첫 만남을 공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27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에서는 이정진이 신혼집을 알아보기 위해 절친 정준하를 찾아가 조언을 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준하는 이정진에게 "너의 반려자는 분명히 있다. 지금 오라 그래?"라며 짓궂은 질문을 던졌다. 이에 이정진은 과거를 회상했다.
그는 "한참 전 이야기인데 저 고등학생 때 연애했던 애가 있다. 경주로 수학여행을 갔다가 쓱 지나가는데 드라마처럼 '우와'하고 봤다. 전혀 정보가 없었다. 그런데 1년 뒤에 만났다. 강남역 사람 많은 곳에서 우연히 봤는데 그 애였다. 한 번에 알아보겠더라"라며 영화 같은 첫 만남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그런데 걔랑 저랑 봤는데 서로 웃었다. 그때 연애 잠깐 하고 지금도 가끔 연락한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나 곧 이어진 말은 아쉬움을 더했다. "아이 진로 때문이다. 애기 엄마다. 저랑은 인연이 아니고 행복하게 잘 살지만.."이라며 전 여친의 근황과 함께 복잡한 감정을 전했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방탄소년단 지민, '송다은과 관계' 3년만 마침내 정리할까..빅히트에 시선 집중 | 스타뉴스
- '송하윤 학폭' 폭로자, 韓 입국→100억대 소송 준비 "개인 복수 아닌 공익" | 스타뉴스
- '김다예♥' 박수홍, 딸 재이와 '부녀 데이트룩' 완성 "예쁘다" | 스타뉴스
- 슈퍼주니어 어쩌나..김희철, 동해 고소→법무법인 선임 | 스타뉴스
- '김진웅 퇴출', 박명수·전현무가 1년 전 '예언'했었다 | 스타뉴스
- "금발머리 잘하네!" 방탄소년단 지민 '입덕 신드롬'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Echo', 스포티파이 12억 스트리밍 돌파..글로벌 음악 시장서 빛난 솔로 파워 | 스타
- BTS 지민이 왜 '핫이슈지'에 나와?..이수지 만나 "사교댄스 가르치는 중" | 스타뉴스
- BTS 지민, 이수지 미용실서 좌욕 체험.."진짜 해보고 싶었는데"[스타이슈] | 스타뉴스
- '유산→이혼' 미나 시누이 "7살 아기 때문 식단 힘들어"..다이어트 고충 고백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