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심형탁, 사야 사랑꾼 “하루 밥 먹여”

이기은 기자 2025. 8. 27.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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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와이프에겐 약체였다.

27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배우 심형탁 사야 아들 하루 일상이 공개됐다.

이때 사야 전화가 울렸다.

심형탁은 바짝 긴장하며 아내의 "어디냐"라는 질문에 "밥 먹고 있다. 밥집"이라며 만화카페를 식당으로 둔갑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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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심형탁, 와이프에겐 약체였다.

27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배우 심형탁 사야 아들 하루 일상이 공개됐다.

도라에몽 ‘덕후’인 심형탁은 이날도 어김없이 아들에게 자신의 취향을 설파(?)하기에 나섰다
그는 아이를 데리고 만화방에 가서 ‘도라에몽’ 만화를 읽기 시작했다.

이때 사야 전화가 울렸다. 심형탁은 바짝 긴장하며 아내의 “어디냐”라는 질문에 “밥 먹고 있다. 밥집”이라며 만화카페를 식당으로 둔갑 시켰다.

사야는 아무것도 모른 채 “잘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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