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동주 '10승 투수' 등극…한화, 키움전 3-1 승리 '4연승'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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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가 문동주의 호투에 힘입어 4연승을 이어갔다.
한화는 2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이로써 한화는 올 시즌 키움과의 상대 전적에서 11승 1패라는 압도적인 성적을 기록했다.
지난 16일 경기 중 타구에 팔을 맞아 교체됐던 그는 11일 만에 복귀전에서 값진 승리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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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가 문동주의 호투에 힘입어 4연승을 이어갔다.
한화는 2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이로써 한화는 올 시즌 키움과의 상대 전적에서 11승 1패라는 압도적인 성적을 기록했다.
이날 선발로 나선 문동주는 6이닝 동안 삼진 7개를 잡아내며 단 1점만 허용(비자책)하고 마운드를 지켰다. 시즌 10승째(3패)로 개인 통산 첫 두 자릿수 승리를 달성했다. 지난 16일 경기 중 타구에 팔을 맞아 교체됐던 그는 11일 만에 복귀전에서 값진 승리를 챙겼다.
경기 초반에는 불안했다. 1회 수비 실책으로 선취점을 내줬지만, 문동주는 흔들리지 않고 이후 키움 타선을 꽁꽁 묶었다.
한화 타선은 3회 최재훈의 안타와 상대 수비 실책을 틈타 동점을 만들었고, 5회 이원석의 희생플라이로 역전에 성공했다. 8회에는 문현빈의 2루타로 추가점을 보태며 3-1로 달아났다.
9회에는 마무리 김서현이 깔끔하게 세 타자를 막고 시즌 9세이브째, 3경기 연속 세이브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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