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연승 김경문 감독 “문동주 걱정했는데..개인 최다승 축하, 문현빈 칭찬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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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감독이 문동주와 문현빈을 칭찬했다.
한화 김경문 감독은 "문동주가 부상 복귀 후 첫 피칭이라 걱정됐는데 6이닝 동안 선발투수로 자기 역할을 완벽히 소화해줬다. 오늘 승리투수와 개인 최다승까지 이루게 돼 축하한다고 전하고 싶다"고 선발 문동주를 칭찬했다.
김경문 감독은 "추가점이 필요했던 8회 2루타로 필요한 타점을 올리며 어제에 이어 오늘도 활약해준 문현빈을 칭찬해주고 싶다"고 쐐기타의 주인공 문현빈을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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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뉴스엔 안형준 기자]
김경문 감독이 문동주와 문현빈을 칭찬했다.
한화 이글스는 8월 27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서 승리했다. 이날 한화는 3-1 역전승을 거뒀고 4연승을 질주했다.
한화 김경문 감독은 "문동주가 부상 복귀 후 첫 피칭이라 걱정됐는데 6이닝 동안 선발투수로 자기 역할을 완벽히 소화해줬다. 오늘 승리투수와 개인 최다승까지 이루게 돼 축하한다고 전하고 싶다"고 선발 문동주를 칭찬했다.
지난 등판에서 팔에 타구를 맞는 부상을 당했던 문동주는 이날 1군에 돌아왔다. 그리고 6이닝을 비자책 1실점으로 막아내며 승리투수가 됐다. 문동주는 데뷔 첫 10승 고지에 올랐다.
김경문 감독은 "추가점이 필요했던 8회 2루타로 필요한 타점을 올리며 어제에 이어 오늘도 활약해준 문현빈을 칭찬해주고 싶다"고 쐐기타의 주인공 문현빈을 호평했다.
이날 3번 좌익수로 나선 문현빈은 8회 2-1에서 3-1로 점수차를 벌리는 1타점 2루타를 터뜨려 팀 승리에 기여했다.(사진=김경문/뉴스엔DB)
뉴스엔 안형준 mark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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