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가수, 약물 대리처방 혐의로 수사중…'향정신성의약품'
김다운 2025. 8. 27.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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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유명 가수 A씨를 약물 대리처방 혐의로 수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2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최근 의료법 위반 혐의 등으로 A씨를 형사 처벌해달라는 고발장을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고발장에는 A씨가 다른 사람의 명의로 향정신성의약품을 처방받았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경위와 이유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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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경찰이 유명 가수 A씨를 약물 대리처방 혐의로 수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알약 이미지. 이미지는 기사와 무관. [사진 픽사베이]](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7/inews24/20250827212638523noef.jpg)
2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최근 의료법 위반 혐의 등으로 A씨를 형사 처벌해달라는 고발장을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고발장에는 A씨가 다른 사람의 명의로 향정신성의약품을 처방받았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경위와 이유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김다운 기자(kdw@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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