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담양 찾아 "호남서 경쟁 있어야"…지방선거 겨냥
이형길 2025. 8. 27. 21: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담양군수를 만나 "호남에서 건전한 경쟁이 있어야 한다"며 지방선거에서 민주당과의 승부를 예고했습니다.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은 오늘(27일) 담양군청에서 조국혁신당 첫 지자체장인 정철원 군수를 만나 "호남에서 경쟁이 벌어져 유권자 선택지가 있었으면 좋겠다"며 "당만 보는 것이 아니라 후보의 능력과 자질, 정책을 보고 찍어야 호남 전체에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담양군수를 만나 "호남에서 건전한 경쟁이 있어야 한다"며 지방선거에서 민주당과의 승부를 예고했습니다.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은 오늘(27일) 담양군청에서 조국혁신당 첫 지자체장인 정철원 군수를 만나 "호남에서 경쟁이 벌어져 유권자 선택지가 있었으면 좋겠다"며 "당만 보는 것이 아니라 후보의 능력과 자질, 정책을 보고 찍어야 호남 전체에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전날 광주에서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하면서 호남 일정을 시작한 조국 원장은 오후 전북으로 이동해 2박 3일 호남 일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Copyright © kbc광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kbc광주방송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진숙 "직원 과자 구입, 民 작업으로 '빵진숙' 돼"
- 학원연합회장 "학교 선생, 학원 선생보다 실력 떨어지는 것도 사실"
- "감히 귀한 내 아들을 건드려?" 직장 동료 스토킹한 아들 거든 모친
- 지난해 신생아 100명 중 6명이 '혼외자'...역대 최고
- 범죄도시 실사판? 고수익 일자리 찾아 캄보디아 갔다 봉변
- 광주·전남 통합 첫걸음…특별광역연합 올해 내 출범 협약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5-08-26 (화)
- 10월부터 광주 택시 기본요금 4800원...500원↑
- 홧김에 아내에게 흉기 던져 다치게 한 60대 입건
- 전남수묵비엔날레 홍보대사 김규리 특별전 '묵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