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폐장 해수욕장 해상 순찰대 연장 운영
김도운 2025. 8. 27. 21:14
해경이 폐장 해수욕장 물놀이 사고를 막기 위해 해상 순찰대를 연장 운영합니다.
속초해양경찰서는 이달까지 동해안을 찾는 피서객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취약 시간대 해상 순찰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자체와 협의해 일부 해수욕장에 인명구조요원을 연장 배치하고 해변 마다 물놀이 위험성을 알리는 현수막을 게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