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여왕' 김연아, 스페셜 강사로 변신! '플레이윈터 피겨스케이팅 아카데미 참가'

반진혁 기자 2025. 8. 27.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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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진혁 기자 | 피겨 여왕 김연아가 스폐셜 강사로 변신했다.

김연아는 27일 2018평창기념재단이 주최, 주관하는 플레이윈터 피겨스케이팅 아카데미에 마스터반 스페셜 강사로 참여했다.

피겨 아카데미에 참가한 꿈나무 선수들은 김연아의 설명을 듣고 시범을 따라 함께 스케이팅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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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윈터 피겨 아카데미서 빙상수업 중인 김연아. /사진=2018평창기념재단

[STN뉴스] 반진혁 기자 | 피겨 여왕 김연아가 스폐셜 강사로 변신했다.

김연아는 27일 2018평창기념재단이 주최, 주관하는 플레이윈터 피겨스케이팅 아카데미에 마스터반 스페셜 강사로 참여했다.

플레이윈터 피겨스케이팅 아카데미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의 유산을 계승하고, 대한민국 동계 스포츠 활성화와 동계체육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육성 프로젝트로 4회째 강릉하키센터에서 개최했다.

김연아는 27일 강릉하키센터에서 점프, 스트로킹과 엣지 사용 등의 기본기 강화 수업 및 일대일 스핀 수업을 진행했다.

피겨 아카데미에 참가한 꿈나무 선수들은 김연아의 설명을 듣고 시범을 따라 함께 스케이팅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수업은 전 국가대표 김해진도 참여하여 김연아와 함께 선수들을 지도했다.

김연아는 "어린 후배 선수들과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즐거웠다"며 소감을 밝히면서 "잘 이겨내며 멋진 선수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이어 "아직 많은 과정이 남아있을 텐데, 부상 없이 열심히 준비하여 좋은 결과 있기를 응원한다"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을 앞두고 열심히 훈련 중인 후배들을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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