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수암골 풀문 문화센터 원데이 특강 성료
한재일 2025. 8. 27. 20:19
새달 21개 강좌·색채심리분석상담가 자격증반 등 개강
수암골 풀문 문화센터 통기타 수강생들이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고 있다.

[충청타임즈] 충북 청주 수암골 풀문 문화센터는 지난 26일 수암골 수동에서 9월 문화센터 개강에 앞서 '원데이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원데이 특강에는 청주시민 80여명이 참여했다.
7월 통기타 수강생들은 5주 동안 배우고 익힌 실력을 뽐내고, 9월 강좌인 타로, 냅킨, 라탄, 아로마테라피 등을 미리 참여해보는 시간도 가졌다.
원데이 특강을 기획한 김현주 사무국장은 "청주의 감성명소인 수암골에서 고퀄리티 강좌와 멋진 뷰를 청주시민에게 제공하는 만큼 앞으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9월 1일부터는 △'컬러테라피' △'엽서수채화' △'심(心)플 이미지메이킹' △'왕초보 연극교실' △'필살기 팝송 영어' △'명화로 읽는 서양 미술' 등 총 21개 강좌와 색채심리분석상담사, 사군자 기질검사 자격증반이 개강된다.
강좌 수강 희망자는 전화(043-223-9997)나 수암골 풀문센터 네이버 카페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재일기자
Copyright © 충청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