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기술력 놀랍고 짜릿해요"…롯데월드타워 찾아 연이은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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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격호 회장님의 삶에서 영감을 얻었어요."
"한국에서 가장 높은 전망대에 올라오니 너무 멋지고 짜릿했어요."
뒤이어 참가자들은 한국에서 제일 높은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 스카이'를 찾았다.
팜티느히엔 씨는 "한국에서 제일 높은 전망대에서 한국을 다 볼 수 있다는 게 너무 신기했다"고 말했고,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자키아(24) 역시 "한국의 발전된 기술이 너무 대단하다"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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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전 신격호 기념관 이어 서울 스카이 찾아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신격호 회장님의 삶에서 영감을 얻었어요." "한국에서 가장 높은 전망대에 올라오니 너무 멋지고 짜릿했어요."
이날 행사의 대미를 장식한 마지막 장소인 롯데월드타워에서 참가자들은 상전 신격호 기념관에 이어 전망대인 '서울 스카이'를 차례로 찾았다.
이들은 가장 인상 깊었던 장소로 상전 신격호 기념관을 꼽았다.
신격호 기념관 도슨트 투어를 통해 고(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삶과 롯데그룹의 역사에 대한 설명을 들은 참가자들은 "멋지다" "대단하다"고 입을 모았다.
평소에 올 수 없는 곳이라는 생각에 외국인 참가자들은 도슨트의 설명을 들으며 호기심 어린 눈으로 기념관을 찬찬히 둘러봤다. 한 외국인 참가자는 "롯데는 언제 해외 진출을 했냐"고 수준 높은 질문을 던져 함께 자리했던 관계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기념관 방문에 대한 소감을 묻자 인도네시아에서 온 20대 나타샤 씨는 "서울을 지날 때마다 롯데월드타워를 보게 되는데, 기념관에서 그 역사를 직접 보니까 너무 멋있었다"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이어 "롯데그룹을 만드는 데 그런 스토리가 있었다는 게 감동적이었다"며 "한국 분들이 열심히 사는 모습을 보니 나도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했다"고 말했다.

청주에서 온 몽골인 나랑망다흐 씨(27)도 "롯데월드에 온 적있는 있는데 기념관에 가본 적은 없었다. 안 왔으면 후회할 뻔 했다"며 "너무 신기하고 이 곳을 만든 분들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베트남인 팜티느히엔 씨(25)는 "먼 미래를 내다본 회장님의 비전와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인상 깊었다"고 했다.
뒤이어 참가자들은 한국에서 제일 높은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 스카이'를 찾았다. 참가자들은 서울 시내가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경치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데 여념이 없었다.
117층에서 121층까지 이어지는 전망대와 세계에서 손꼽힐 정도의 높은 빌딩을 건립할 수 있는 한국의 기술력에 놀라워했다.
팜티느히엔 씨는 "한국에서 제일 높은 전망대에서 한국을 다 볼 수 있다는 게 너무 신기했다"고 말했고,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자키아(24) 역시 "한국의 발전된 기술이 너무 대단하다"고 감탄했다.
ys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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