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시즌 25번째 매진, 2024년 15회 매진 가볍게 넘고 구단 신기록 행진…류현진에 문동주가 떴다[MD고척]

고척=김진성 기자 2025. 8. 27.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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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척스카이돔./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고척 김진성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시즌 25번째 매진을 기록했다.

키움 관계자는 27일 고척 한화 이글스전 도중 “19시 37분 기준으로 1만,000석 전 좌석 매진됐다. 시즌 25번째 매진”이라고 했다. 2024시즌 15회를 무려 10회 넘어섰다. 목동구장을 홈으로 쓰던 2012년 18회 매진도 가볍게 넘어섰다.

키움 구단의 꾸준한 노력과 팬 사랑, 방문구단 한화의 관중동원능력이 더해졌다. 한화는 26일 경기서 류현진, 이날 문동주를 선발 마운드에 올려 팬들의 직관을 유도했다. 키움도 원투펀치 라울 알칸타라, C.C 메르세데스로 맞불을 놨다.

키움은 올 시즌 홈에서 21승41패2무다. 이제 잔여 홈 경기는 7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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