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세 넘었다'… SSG 앤더슨, 최소이닝-구단 역대 2번째 200K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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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랜더스 드류 앤더슨이 한화 이글스 코디 폰세를 넘고 최소이닝 200K를 달성했다.
앤더슨은 27일 오후 6시30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앤더슨은 이날 1회 무사 1루에서 위즈덤을 삼구삼진으로 잡고 시즌 199탈삼진을 달성했다.
앤더슨은 139이닝만에 200K를 달성, 종전 코디 폰세의 144.1이닝을 넘고 최소 이닝 200K라는 대업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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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SG랜더스 드류 앤더슨이 한화 이글스 코디 폰세를 넘고 최소이닝 200K를 달성했다.

앤더슨은 27일 오후 6시30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앤더슨은 이날 경기 전까지 24경기 9승6패 평균자책점 2.21을 기록 중이었다. 특히 198개의 탈삼진으로 200탈삼진에 단 2개만을 남겨두고 있었다.
앤더슨은 이날 1회 무사 1루에서 위즈덤을 삼구삼진으로 잡고 시즌 199탈삼진을 달성했다. 이어 김선빈을 9구 승부 끝에 잡으며 구단 역대 2번째 200K에 도달했다. 2001년 페르난도 에르난데스 이후 무려 24년만.
앤더슨은 139이닝만에 200K를 달성, 종전 코디 폰세의 144.1이닝을 넘고 최소 이닝 200K라는 대업을 달성했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imtong96@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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