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T1, 한화생명 잡고 PO 2라 진출 가능성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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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이 한화생명을 잡고 플레이오프 2라운드 직행 가능성을 살렸다.
27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5라운드 T1 대 한화생명e스포츠 경기 3세트 블루 진영 T1은 레넥톤-녹턴-오리아나-루시안-바드를, 레드 진영 한화생명은 오른-자르반4세-아칼리-진-렐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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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이 한화생명을 잡고 플레이오프 2라운드 직행 가능성을 살렸다.
27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5라운드 T1 대 한화생명e스포츠 경기 3세트 블루 진영 T1은 레넥톤-녹턴-오리아나-루시안-바드를, 레드 진영 한화생명은 오른-자르반4세-아칼리-진-렐을 선택했다.
초반 접전을 벌이던 두 팀은 12분 한화생명이 교전에서 승리하며 앞서나갔고, T1은 전령을 가져간 후 벌어진 교전에서 승리하며 골드 역전에 성공했다. 이어 세 번째 드래곤 앞 교전에서 T1이 4킬을 기록하고 드래곤은 물론 미드 2차까지 파괴하며 페이스를 끌어올렸다.
결국 23분 에이스를 기록한 T1은 탑 2차 포탑까지 파괴하며 바론 사냥 준비를 마쳤고, 6천 골드 이상 앞선 상황에서 상대를 본진 근처에 묶었다. 한화생명은 이를 뚫고 나오려고 시도했지만 T1의 매복에 걸려 다시 에이스를 허용했고, 그대로 넥서스를 파괴하며 T1이 승리했다.
박상진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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