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김혜성 100% 도루 성공률 깨졌다! 美 무대에서 첫 도루 실패 '쓴맛'...5G 연속 안타로 타격감은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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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김혜성이 처음으로 도루 실패의 쓴맛을 맛봤다.
김혜성은 27일(한국시간) 마이너리그 트리플A팀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다저스 산하) 소속으로 멤피스 레드버즈(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를 상대로 2번 타자-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지난달 30일 어깨 점액낭염으로 부상자 명단에 오른 김혜성은 이달 22일 마이너리그에서 재활 경기를 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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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지현 기자=LA 다저스 김혜성이 처음으로 도루 실패의 쓴맛을 맛봤다.
김혜성은 27일(한국시간) 마이너리그 트리플A팀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다저스 산하) 소속으로 멤피스 레드버즈(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를 상대로 2번 타자-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김혜성은 무사 3루서 첫 타석에 섰다. 2구째 84마일(약 135km/h)짜리 체인지업을 받아쳐 우익수 희생 플라이를 날렸다. 3루 주자가 여유 있게 홈을 밟아 팀에 선취점을 안겼다.
경기 3회 선두타자로 나선 김혜성은 초구를 지켜봤다. 이어 2개 연속 볼을 골라낸 후 4구째 몸쪽으로 떨어진 커브를 당겨쳤다. 우전 안타가 됐다.

기세를 몰아 2루 도루까지 시도했지만 아웃됐다. 올해 마이너리그는 마이너·메이저리그를 통틀어 이어오던 도루 100% 기록이 깨진 순간이었다.
세 번째 타석에서는 끈질긴 7구 승부 끝에 시속 92.8마일(약 149.3km) 패스트볼을 공략했지만 좌익수 뜬공이 됐다.
6회 마지막 타석에서는 파울팁 삼진으로 물러나며 이날 경기를 마무리했다.
지난달 30일 어깨 점액낭염으로 부상자 명단에 오른 김혜성은 이달 22일 마이너리그에서 재활 경기를 치르고 있다. 27일 기준 5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가며 타율 0.316(19타수 6안타) 1타점 3득점 뜨거운 타격감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김혜성의 복귀 시점을 두고 오는 30일 예정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홈 3연전 일정에 맞춰 빅리그 무대로 돌아올 가능성이 크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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