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에 기적이 찾아오나…‘시즌 아웃’ 전망 윤도현, 퓨처스 출전→1군 복귀 준비 [SD 인천 브리핑]
인천|박정현 기자 2025. 8. 27.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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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윤도현(22)이 1군 복귀를 준비한다.
윤도현은 6월 11일 광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수비 도중 타구를 처리하다 왼손 검지가 골절 당했고, 이후 수술에 나섰다.
윤도현은 부상으로 이탈하기 전까지 올해 1군에서 19경기에서 타율 0.279(68타수 19안타), 4홈런, 9타점, 1도루, OPS(출루율+장타율) 0.829로 활약했다.
이범호 KIA 감독(44)은 윤도현의 1군 복귀에 대해 조심스럽게 말을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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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윤도현(22)이 1군 복귀를 준비한다.
윤도현은 6월 11일 광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수비 도중 타구를 처리하다 왼손 검지가 골절 당했고, 이후 수술에 나섰다. 치료와 재활 기간을 고려할 때 이대로 올 시즌을 마무리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었다.
하지만 그는 예상을 뒤집었다. 올해가 지나기 전 그라운드에 복귀했다. 전날(26일) 이천 LG 트윈스와 퓨처스(2군)리그 경기에서 1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해 2타수 1안타 1볼넷 2득점을 기록했다.

윤도현은 수비를 제외한 타격, 주루 모든 플레이를 문제없이 소화했다. 그리고 27일 LG전에는 3번 지명타자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 올렸다.
KIA는 주포 김도영(22)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시즌 아웃 됐지만, 타선의 중심축인 베테랑 김선빈(36), 나성범(36)이 복귀하며 어느 정도 모양새가 갖춰졌다. 여기에 타격 재능이 출중한 윤도현이 있다면, 타선은 지금보다 더욱 활발한 공격력을 선보일 수 있다.

윤도현은 부상으로 이탈하기 전까지 올해 1군에서 19경기에서 타율 0.279(68타수 19안타), 4홈런, 9타점, 1도루, OPS(출루율+장타율) 0.829로 활약했다.
그가 순위 싸움이 치열한 시즌 막바지 정상 컨디션으로 합류한다면, KIA에도 반등 요소가 생기는 것이다.
이범호 KIA 감독(44)은 윤도현의 1군 복귀에 대해 조심스럽게 말을 꺼냈다. 타격 능력이 뛰어나지만, 수비가 가능해야 라인업에서 활용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

이 감독은 “아직은 윤도현의 정확한 복귀 시기를 모르겠다. 지명타자로 나서고 있으니 곧 수비에도 나설 것”이라고 재활 계획을 설명했다.
이어 “9월이 되면, 1군 엔트리가 늘어난다. (정)현창이가 아시안선수권 대표팀에 합류하기에 내야진에 공백이 생긴다. 포구와 송구에 문제가 없다면, 콜업 여부를 판단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인천|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인천|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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