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B 아티스트 정만현(J the MH), 더블싱글 ‘그리니’로 컴백
손봉석 기자 2025. 8. 27. 19:14

R&B아티스트 정만현(J the MH)이 새로운 음악으로 가요계에 컴백한다.
음원유통사 온앤온아이피스튜디오는 27일 “정만현이 더블싱글 ‘그리니(Greeny)’를 발표하고 활동을 이어간다.”라고 밝혔다.
정만현은 가요계 데뷔 후 지금까지 ‘넌 조금 나쁜 것 같아’, ‘악연’ 등 다수의 싱글을 통해 ‘믿고 듣는 아티스트’라는 이미지를 구축해 왔다. 이번 더블 싱글을 통해 그는 또 한 번의 음악적 성장을 보여주며, 특유의 유니크한 보이스를 한층 더 강렬하게 각인시킬 예정이다.
타이틀곡 ‘낙타가 필요해’는 R&B 힙합 장르의 곡으로, 간결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무더운 여름을 배경으로 한 가사가 특징이다. ‘사막의 밤’이라는 공간적 콘셉트를 차용해 갈증, 무기력, 정체된 감정 등을 은유적으로 풀어내며, 이를 철학적인 메시지로 승화시켰다.
정만현(J the MH)의 더블싱글 ‘그리니(Greeny)’는 오는 28일 정오부터 국내외 주요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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