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북 IT 인력 활동에 심각한 우려"…미국, 4명 제재

김아영 기자 2025. 8. 27. 18: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미일 3국은 "북한 IT 인력의 진화하는 악의적 활동에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한미일은 오늘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북한 IT 인력들은 악의적 사이버 활동에 관여"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이들을 고용 및 지원하거나 이들에게 일감을 주는 것은 지적 재산과 정보, 자금 탈취 뿐 아니라 법적 결과에서도 심각한 위험을 초래한다고 경고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미일 3국은 "북한 IT 인력의 진화하는 악의적 활동에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한미일은 오늘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북한 IT 인력들은 악의적 사이버 활동에 관여"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이들을 고용 및 지원하거나 이들에게 일감을 주는 것은 지적 재산과 정보, 자금 탈취 뿐 아니라 법적 결과에서도 심각한 위험을 초래한다고 경고했습니다.

미국은 러시아, 라오스, 중국 등에서 북한의 IT 인력 활동에 기여하고 있는 4명의 단체 및 개인을 제재 대상으로 지정했습니다.

3국은 이번 주 도쿄에서 북한의 악용에 대응하기 위한 민관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국제 산업 협력을 지원하기 위한 행사를 개최했다면서, 북한 IT 인력 활동과 관련한 3국 간 공조 의지를 재확인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김아영 기자 nin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