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아역 홀대·이병헌 저격 이슈 다 ‘억까’였다‥훈훈한 출국 현장 포착[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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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이 '어쩔수가없다' 팀의 훈훈한 출국 현장을 공개했다.
손예진은 8월 27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드디어 출바알!"이라는 글과 함께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참석을 위해 이탈리아로 향하는 이병헌, 박희순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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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손예진이 '어쩔수가없다' 팀의 훈훈한 출국 현장을 공개했다.
손예진은 8월 27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드디어 출바알!"이라는 글과 함께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참석을 위해 이탈리아로 향하는 이병헌, 박희순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어쩔수가없다'는 이날부터 9월 6일까지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개최되는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멋진 모습으로 베니스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환하게 웃고 있는 이들의 모습이 담겨 이목을 끈다.
최근 손예진은 아역 배우를 홀대했다는 이슈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 19일 열린 '어쩔수가없다' 제작보고회에서 손예진은 "아이들 엄마 역할인데 아이를 낳고 첫 작품이라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 아이를 낳기 전에도 엄마 역할을 해봤는데, 실제로 경험한 것은 어떤 것과도 비교될 수 없다는 걸 느꼈을 정도로 아이와 있는 내 모습이 자연스러웠다. 몰입하기가 쉬웠던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극 중 부부 호흡을 맞춘 이병헌은 "촬영장에서 본 모습은 달랐다"면서 "리원이로 나오는 꼬마 여자아이가 우리 둘에게 계속 질문을 해 대답해 주다가 정신을 못 차렸는데, (손예진은) 한 번도 대답을 안 해줬다"고 폭로했고, 이에 손예진은 "대사가 많았고 감독님의 디렉팅을 해내야 했다"고 해명했다.
해당 발언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퍼지며 일명 '손예진 아역 홀대 논란' 등으로 이슈가 된 가운데, '어쩔수가없다'에서 '리원' 역을 맡은 아역배우 최소율의 어머니는 24일 소셜 미디어를 통해 "저도 당황스러운 부분"이라며 "장난스럽게 얘기했던 재미있는 에피소드였는데 저희 역시 억울한 부분도 있다. 나중에 스토리를 풀 수 있는 기회가 있을 것. 팩트는 다정했다는 것"이라며 의혹을 불식시켰다.
여기에 이병헌이 손예진을 저격했다는 시선 또한 있었으나, 화기애애한 팀 내 분위기가 공개되면서 해당 이슈는 사그러들 전망이다.
한편, 9월 24일 개봉하는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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