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가 없다’ 베네치아 영화제 황금사자상 후보
KBS 2025. 8. 27. 18:48
세계 3대 영화제로 꼽히는 베네치아 영화제에 박찬욱 감독의 '어쩔 수가 없다'가 황금사자상 경쟁 부문에 올랐습니다.
박찬욱 감독이 베네치아 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것은 '친절한 금자씨' 이후 20년 만이며, 한국 영화가 베네치아 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한 건 '피에타' 이후 13년 만입니다.
제82회 베네치아 영화제는 현지 시각 27일 개막했으며, '어쩔 수가 없다'를 비롯한 총 21개 작품이 후보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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