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즈덤-김선빈 KK’ 앤더슨, SSG 역대 2번째 200K 달성…폰세 이어 리그 2번째 [오!쎈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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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SSG 랜더스 드류 앤더슨(31)이 구단 역대 2번째로 단일시즌 200탈삼진을 달성했다.
1회에 탈삼진 2개를 추가한 앤더슨은 올해 KBO리그에서 코디 폰세(한화)에 이어서 두 번째로 200탈삼진을 달성한 투수가 됐다.
SSG에서 200탈삼진을 기록한 것은 2001년 페르난도 에르난데스(215탈삼진)에 이어서 앤더슨이 구단 역대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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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드류 앤더슨(31)이 구단 역대 2번째로 단일시즌 200탈삼진을 달성했다.
앤더슨은 2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했다.
1회초 선두타자 박찬호를 유격수 내야안타로 내보낸 앤더슨은 패트릭 위즈덤을 삼진으로 잡아냈다. 삼진과 동시에 박찬호의 2루 도루를 허용해 1사 2루 위기에 몰렸지만 김선빈도 9구 승부 끝에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데뷔 첫 200탈삼진을 달성했다. 이어진 2사 2루에서는 최형우를 좌익수 뜬공으로 잡아 실점 없이 이닝을 끝냈다.
지난해 SSG에 입단한 앤더슨은 올해로 KBO리그 2년차 시즌을 보내고 있다. 이날 경기 전까지 24경기(138⅓이닝) 9승 6패 평균자책점 2.21 198탈삼진으로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 1회에 탈삼진 2개를 추가한 앤더슨은 올해 KBO리그에서 코디 폰세(한화)에 이어서 두 번째로 200탈삼진을 달성한 투수가 됐다.
SSG에서 200탈삼진을 기록한 것은 2001년 페르난도 에르난데스(215탈삼진)에 이어서 앤더슨이 구단 역대 두 번째다. 앤더슨은 올해 242탈삼진 페이스로 지금처럼 탈삼진을 잡아낸다면 2021년 아리엘 미란다(225탈삼진)를 넘어 역대 단일시즌 최다탈삼진에 도전할 수 있다.

/fpdlsl72556@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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