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우 대신 이승우! 전북, 코리아컵 결승 길목 마지막 승부 나선다···‘콤파뇨·송민규·김진규·강상우 출격’ [MK현장]

이근승 MK스포츠 기자(specialone2387@maekyung.com) 2025. 8. 27.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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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현대가 2025 코리아컵 결승 진출에 도전한다.

전북은 8월 27일 오후 7시 30분 강릉 하이원 아레나에서 2025시즌 코리아컵 준결승 2차전 강원 FC와의 맞대결을 벌인다.

전북은 20일 홈에서 치른 코리아컵 준결승 1차전 강원과의 맞대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전북이 코리아컵 결승으로 향하려면, 강릉에서 강원을 잡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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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현대가 2025 코리아컵 결승 진출에 도전한다.

전북은 8월 27일 오후 7시 30분 강릉 하이원 아레나에서 2025시즌 코리아컵 준결승 2차전 강원 FC와의 맞대결을 벌인다.

전북에선 콤파뇨, 이승우, 송민규, 김진규, 강상윤, 김태현, 홍정호, 김태환, 박진섭, 김영빈, 김정훈이 선발로 나선다.

이승우. 사진=김영훈 기자
강원에선 최병찬, 모재현, 김대원, 이유현, 서민우, 강준혁, 신민하, 송준석, 박호영, 강투지, 박청효가 선발로 출전한다.

전북은 20일 홈에서 치른 코리아컵 준결승 1차전 강원과의 맞대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전북이 코리아컵 결승으로 향하려면, 강릉에서 강원을 잡아야 한다.

코리아컵에 무승부, 원정 다득점 규정은 없다. 90분 내 승부가 갈리지 않으면, 연장전으로 향한다. 여기서도 승부가 안 나면, 승부차기에서 결승으로 향할 팀을 가린다.

[강릉=이근승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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