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신지, 김종민도 반대한 전원주택 살이.."잡생각 안 나서 좋아"

허지형 기자 2025. 8. 27. 18: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혼성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전원주택 라이프를 공개했다.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서는 '잡초 뽑다 잔디 몰살시킨 신지의 전원주택 라이프'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신지는 전원주택 마당의 잡초를 뽑기 위해 팔 토시부터, 선캡 등으로 햇빛을 완전 차단에 나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어떠신지' 캡처
혼성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전원주택 라이프를 공개했다.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서는 '잡초 뽑다 잔디 몰살시킨 신지의 전원주택 라이프'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신지는 전원주택 마당의 잡초를 뽑기 위해 팔 토시부터, 선캡 등으로 햇빛을 완전 차단에 나섰다.

그는 "귀농까지는 아니다. 전원생활은 아니고 전원주택이다. 저는 아파트에서만 살았다"며 "종민이 오빠는 처음에 조금 반대했다"고 밝혔다.

이어 "아직은 조금 시끌벅적한 데서 살고 나중에 전원주택으로 이사 가면 어떻겠냐고 했다. 내가 너무 오랫동안 아파트에 살았으니까. 제가 그냥 마음이 딱 서버려서 왔다. 오빠도 '선택은 본인이 하는 거다. 조용하고 좋을 거 같다'고 해줬다"며 "빽가는 '괜찮지 거기'라고 했다"고 말했다.

신지는 "오늘 잡생각이 안 나서 좋았다. 내가 진짜 이사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실감이 안 났다. 너무 즐거웠다"며 "저는 집 공개를 한 번도 한 적이 없다. 그래서 집 공개해야 하는 예능을 해본 적 없다. 9월 둘째 주 쯤 완공된다"고 밝혔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