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우정교육문화재단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5년 2학기 외국인 장학금 수여식'에서 32개국 외국인 유학생 100명에게 장학금 약 4억원을 전달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이중근 이사장은 2008년 설립한 재단을 통해 2010년부터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매년 두 차례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2013년부터는 대상 국가와 수혜 학생을 대폭 늘리고 장학금 액수도 1인당 연간 800만원으로 증액했다. /김철빈 기자 narodo@incheonilbo.com
▲ 이중근 부영그룹 우정교육문화재단 이사장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5년 2학기 외국인 장학금 수여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김철빈 기자 narodo@incheonilbo.com
▲ 부영그룹 우정교육문화재단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5년 2학기 외국인 장학금 수여식'에서 32개국 주한 대사관 관계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김철빈 기자 narodo@incheonilbo.com
▲ 이중근 부영그룹 우정교육문화재단 이사장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5년 2학기 외국인 장학금 수여식'에서 카삭 알할바위(이라트)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있다./김철빈 기자 narodo@incheonilbo.com
▲ 부영그룹 우정교육문화재단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5년 2학기 외국인 장학금 수여식'에서 32개국 외국인 유학생 100명에게 장학금 약 4억원을 전달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이중근 이사장은 2008년 설립한 재단을 통해 2010년부터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매년 두 차례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2013년부터는 대상 국가와 수혜 학생을 대폭 늘리고 장학금 액수도 1인당 연간 800만원으로 증액했다./김철빈 기자 narodo@incheonilbo.com
▲ 부영그룹 우정교육문화재단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5년 2학기 외국인 장학금 수여식'에서 장학생 대표 스테파니 아르구에로 가오나(콜럼비아) 이중근 이사장께 감사 인사를 하고 있다./김철빈 기자 narodo@incheo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