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마스가' 본궤도 앞두고...HD현대중공업·HD현대미포 합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미 조선업 협력 프로젝트 '마스가' 본격 가동을 앞두고 국내에서 가장 많은 함정을 건조하는 HD현대중공업과 중형 조선사 HD현대미포가 합병합니다.
HD한국조선해양과 HD현대중공업, HD현대미포는 각각 이사회를 열고 이러한 합병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미포는 임시 주주총회와 기업결합 심사를 거쳐 오는 12월 통합 HD현대중공업으로 출범할 계획입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미 조선업 협력 프로젝트 '마스가' 본격 가동을 앞두고 국내에서 가장 많은 함정을 건조하는 HD현대중공업과 중형 조선사 HD현대미포가 합병합니다.
HD한국조선해양과 HD현대중공업, HD현대미포는 각각 이사회를 열고 이러한 합병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미포는 임시 주주총회와 기업결합 심사를 거쳐 오는 12월 통합 HD현대중공업으로 출범할 계획입니다.
HD현대그룹 측은 경쟁국인 중국과 일본의 1, 2위 조선사가 합병한 것에서 볼 수 있듯 세계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위해 사업 재편에 나섰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마스가 프로젝트와 세계 각국의 해군 강화 움직임에 따라 K-방산 수요가 늘어날 전망이라면서 2035년까지 방산 분야에서 연 매출 10조를 달성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이지은 (je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챗GPT가 알려준 방법으로 사망"...아들 잃은 부모 소송
- 시험관으로 얻은 쌍둥이 살해…"육아 스트레스가 원인"
- 돌아온 '추다르크' 윤 CCTV 열람 의결...야 "추 위원장, 폭력적·민주주의 테러" [앵커리포트]
- 80년 전 약탈당한 명화, 나치 후손 부동산 광고에 등장
- "챗GPT가 알려준 방법으로 사망"...아들 잃은 부모 소송
- [속보] 경찰, '강선우 1억 수수 의혹' 김태우 전 서울 강서구청장 소환 통보
- 강선우 '거짓 소명' 결정타...커지는 '이혜훈 불가론'
- 어도어서 퇴출된 다니엘, 변호사 선임...400억대 손배소 맞대응 [지금이뉴스]
- [속보] 법원, 정유미 검사장 '강등' 집행정지 신청 기각
- [속보] 검찰, '서해 공무원 피격' 은폐 사건 일부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