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기업 체감경기 상승‥ '비관' 여전
김영일 2025. 8. 27. 18:20

충북지역 기업의 체감경기가 소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충북본부가 발표한 기업경기조사 결과를 보면, 이번 달 충북의 제조업 경기실사지수는 0.1포인트 오른 92.1로 두 달 연속 상승했고, 비제조업도 97로 1.8포인트 올랐습니다.
다음 달 전망지수는 제조업이 5.1포인트 오른 93.9, 비제조업은 4.3포인트 오른 98.8을 기록했지만, 여전히 기준치 100을 밑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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