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뜰픽] 한 달 100원? 알뜰폰 요금제 여기서 따져보세요
모은희 2025. 8. 27. 18:16
어린이나 어르신들만 쓰는 것 같던 알뜰폰.
가성비 따지는 젊은 층까지 확산돼 이제는 가입자 1천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대형 이통사들의 안정적인 통신망을 쓰면서도 요금이 저렴하고, 약정에 매이지 않는 점이 매력인데요.
한 달에 단돈 100원, 초저가 요금제가 출시되는 등 알뜰폰 업체들의 경쟁도 치열합니다.
수많은 요금제 중에서 나에게 맞는 걸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알뜰폰 허브', '모두의 요금제' 같은 비교 사이트를 활용하면 되는데요.
자신의 데이터 사용량과 음성통화량, 문자 건수가 어느 정도인지 최소 석달 동안의 평균치를 파악해야 나에게 딱 맞는 요금제를 고를 수 있습니다.
같은 조건이면 대형 이통사보다 다달이 3~4만 원가량 아낄 수 있다고 알뜰폰 업계는 얘기하는데요.
다만 요금제 내용이 자주 바뀌기 때문에 조건을 꼼꼼히 봐야 합니다.
처음엔 100원이더라도 몇달 뒤엔 확 오를 수 있어서 1~2년치 전체 통신료가 얼마나 되는지 미리 따져보는 게 현명합니다.
영상편집:최정연/그래픽:정서율 유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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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은희 기자 (monni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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