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혼자 못 일어나"…'이혼 후 임신' 이시영, 임신 8개월 근황 공개

박다영 기자 2025. 8. 27.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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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둘째 임신 8개월 차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27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가족들과 함께 캠핑을 즐기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사진 속 이시영은 노란색 반팔 티셔츠에 화이트 오버롤을 매치해 편안한 캠핑룩을 선보였다.

또 영상에서 이시영은 "이제 혼자 잘 못 일어난다고"라고 아들에게 토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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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둘째 임신 8개월 차의 근황을 공개했다./사진= 이시영 SNS

배우 이시영이 둘째 임신 8개월 차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27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가족들과 함께 캠핑을 즐기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사진에는 "벌써 8개월"이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시영은 노란색 반팔 티셔츠에 화이트 오버롤을 매치해 편안한 캠핑룩을 선보였다. 이전보다 불룩해진 배 위에 손을 얹은 모습이다.

또 영상에서 이시영은 "이제 혼자 잘 못 일어난다고"라고 아들에게 토로하기도 했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요식업 사업가 조승현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으나 지난 3월 파경을 맞았다. 그는 전남편과 이혼 절차를 밟은 도중 미리 냉동해둔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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