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가면' 쓰고 흉기 든 채 완구매장 활보 20대 검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면을 쓰고 흉기를 든 채 완구매장을 돌아다닌 혐의를 받는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거제경찰서는 공공장소에서 흉기를 소지한 혐의로 20대 여성 A 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지난 2일 저녁 7시 20분쯤 경남 거제시 옥포동 대형마트 완구매장에서 고양이 가면을 쓰고 흉기를 든 채 돌아다니며 불안감을 조성한 받습니다.
A 씨는 정신과에서 치료받은 적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면을 쓰고 흉기를 든 채 완구매장을 돌아다닌 혐의를 받는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거제경찰서는 공공장소에서 흉기를 소지한 혐의로 20대 여성 A 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지난 2일 저녁 7시 20분쯤 경남 거제시 옥포동 대형마트 완구매장에서 고양이 가면을 쓰고 흉기를 든 채 돌아다니며 불안감을 조성한 받습니다.
A 씨는 정신과에서 치료받은 적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임형준 (chopinlhj0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나 고위공무원이야" 내세워 63억 전세사기...손녀뻘 피해자들 '고통'
- 시험관으로 얻은 쌍둥이 살해…"육아 스트레스가 원인"
- 돌아온 '추다르크' 윤 CCTV 열람 의결...야 "추 위원장, 폭력적·민주주의 테러" [앵커리포트]
- 80년 전 약탈당한 명화, 나치 후손 부동산 광고에 등장
- "챗GPT가 알려준 방법으로 사망"...아들 잃은 부모 소송
- [속보] 이란 대사-국회 외통위 면담...'호르무즈 통행' 논의
- “15년 시어머니 병수발했더니 상간녀랑 호텔 레스토랑?”… ‘몸만 나가라’는 적반하장 남편
- "교도관들, 윤석열 진상 손님 같다고..." 식탐 증언 또 나와
- 이란 "비적대적 선박에 호르무즈 개방" 공식화...에너지 수송 숨통?
- 40대 여성 납치·성폭행 10대, 수형 중 동료 수감자에 성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