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날들’ 측, 정일우 막노동 막걸리 신 “근로 중 음주 해악 표현”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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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 측이 건설 현장에서의 음주신에 대해 "근로 중 음주의 해악에 대해 간접적으로 표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건설 현장에서 음주하는 장면에 대해, '화려한 날들' 측은 27일 뉴스엔에 "지난주 방송된 '화려한 날들'의 해당 장면은 극의 긴장감을 높이기 위한 일종의 장치로 촬영을 하였으나, 제작 과정에서 제작진은 불법행위를 미화해 표현하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하였습니다"라면서 "오히려 근로 중 음주의 해악에 대해 간접적으로 표현하고자 하였으나, 시청자 여러분께서 이 장면으로 불편함을 느끼셨다면 향후 연출 방향에 대해 지속적으로 고민해 나가겠습니다.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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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KBS 2TV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 측이 건설 현장에서의 음주신에 대해 "근로 중 음주의 해악에 대해 간접적으로 표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8월 24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연출 김형석/극본 소현경)에서는 곤란을 겪는 주인공 '지혁'(정일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 과정에서는 인력소에서 막노동을 하게 된 '지혁'이 막걸리를 마신 후 쓰러지는 장면이 포함됐다.
건설 현장에서 음주하는 장면에 대해, '화려한 날들' 측은 27일 뉴스엔에 "지난주 방송된 '화려한 날들'의 해당 장면은 극의 긴장감을 높이기 위한 일종의 장치로 촬영을 하였으나, 제작 과정에서 제작진은 불법행위를 미화해 표현하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하였습니다"라면서 "오히려 근로 중 음주의 해악에 대해 간접적으로 표현하고자 하였으나, 시청자 여러분께서 이 장면으로 불편함을 느끼셨다면 향후 연출 방향에 대해 지속적으로 고민해 나가겠습니다.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화려한 날들'은 공영방송의 가족 드라마로서 사회적 영향을 충분히 고려하여 제작에 임하겠습니다"라 강조했다.
한편, '화려한 날들'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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