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 김태현 “결혼 꼭 정답은 아냐‥난 하긴 했지만”(미자네주막)

배효주 2025. 8. 27.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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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와 결혼한 김태현이 "결혼이 정답은 아니다"는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지난 8월 25일 미자가 운영하는 채널 '미자네 주막'에는 채널 구독자들의 고민을 듣고 답해주는 미자와 그의 엄마 전성애, 동생 장영, 남편 김태현의 모습이 공개됐다.

김태현 또한 "결혼을 꼭 해야 된다는 걸 결론 지어놓고 그걸 못하면 내가 인생 실패한 것 마냥.."이라며 "인생에 결혼이 정답은 아니다. 저는 하긴 했지만 꼭 정답일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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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 소셜 미디어
채널 ‘미자네 주막’ 영상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미자와 결혼한 김태현이 "결혼이 정답은 아니다"는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지난 8월 25일 미자가 운영하는 채널 '미자네 주막'에는 채널 구독자들의 고민을 듣고 답해주는 미자와 그의 엄마 전성애, 동생 장영, 남편 김태현의 모습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38살 여성이다. 연애 안 한 지 10년 넘었다. 짝이 존재하기는 한 걸까"라는 구독자의 사연을 받은 전성애는 "조바심이 느껴질만 하다. 짝이 없을 수도 있잖아"라 말했다.

이어 "결혼 안 해도 OK고 결혼 해도 OK다. 결혼 아니면 죽음을 달라 이렇게 생각하지 마라"고 조언했다.

김태현 또한 "결혼을 꼭 해야 된다는 걸 결론 지어놓고 그걸 못하면 내가 인생 실패한 것 마냥.."이라며 "인생에 결혼이 정답은 아니다. 저는 하긴 했지만 꼭 정답일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이에 미자는 "내 주변에 나이가 많아져서 불안해서 마음에 안 들고 안 맞는데 결혼한 친구들은 다 돌아왔다"고 첨언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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