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찾은 정청래 대표, 첫 마디는?

나예원 기자 2025. 8. 27.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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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대전을 찾았다.

더불어민주당은 27일 오전 첫 일정으로 국립대전협충원을 방문했다.

현충원 방문을 마친뒤 정 대표는 "현충원에 올 때마다 우리나라를 지키다 목숨을 잃은 애국자들에 대한 생각만 하면 가슴이 먹먹하다"고 짧은 소감을 남겼다.

뒤이어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 회의에 참석한 정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한미정상회담에 대해 "이 대통령의 성과물을 제대로 구현할 수 있도록 당에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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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나예원·황영택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대전을 찾았다.

더불어민주당은 27일 오전 첫 일정으로 국립대전협충원을 방문했다.

홍범도장군묘역을 시작으로 고 채수근 상병, 연평해전, 천안함묘역을 찾았다.

현충원 방문을 마친뒤 정 대표는 "현충원에 올 때마다 우리나라를 지키다 목숨을 잃은 애국자들에 대한 생각만 하면 가슴이 먹먹하다"고 짧은 소감을 남겼다.

뒤이어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 회의에 참석한 정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한미정상회담에 대해 "이 대통령의 성과물을 제대로 구현할 수 있도록 당에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R&D 예산 사업 등 지역 현안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다.

나예원·황영택 기자 ywna@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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