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경내서 음주운전…민주노총 간부 입건

이호준 기자 2025. 8. 27.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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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간부가 술을 마신 채 서울경찰청 경내에서 운전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27일 민주노총 조직쟁의실 소속 간부 A씨를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시쯤 술을 마시고 서울경찰청 청사 부지 내에서 약 50m를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지난 26일 집회 신고를 위해 서울경찰청 청사에 차량을 세웠고, 외부에서 술을 마시고 돌아와 운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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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경찰서 모습. /뉴스1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간부가 술을 마신 채 서울경찰청 경내에서 운전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27일 민주노총 조직쟁의실 소속 간부 A씨를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시쯤 술을 마시고 서울경찰청 청사 부지 내에서 약 50m를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지난 26일 집회 신고를 위해 서울경찰청 청사에 차량을 세웠고, 외부에서 술을 마시고 돌아와 운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청사 방호원이 제지했으나 차량을 몰았다고 한다.

검거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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