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김혜수, AI도 기겁할 프린팅 원피스…170cm 비율에 두건 여신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8. 27. 17: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혜수(54)가 화려한 프린팅 원피스와 두건 스타일로 압도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김혜수는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팬들은 댓글로 "AI도 그리지 못할 비주얼", "54세 맞아?", "역시 김혜수 클래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한편, 김혜수는 올해 드라마 '트리거'를 통해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으며, '시그널' 시즌2 격인 '두 번째 시그널'에도 출연을 확정 지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김혜수(54)가 화려한 프린팅 원피스와 두건 스타일로 압도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김혜수는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독특한 패턴이 돋보이는 타이트 핏 프린팅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몸에 착 붙는 디자인은 잘록한 허리와 긴 다리 라인을 드러내며 170cm의 비율 끝판왕을 자랑했다.

사진=김혜수 SNS
특히 머리를 감싼 블랙 두건은 강렬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를 배가했다. 도시 야경과 어우러진 그의 실루엣은 마치 한 편의 화보를 연상케 했다.
사진=김혜수 SNS
사진=김혜수 SNS
팬들은 댓글로 “AI도 그리지 못할 비주얼”, “54세 맞아?”, “역시 김혜수 클래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사진=김혜수 SNS
사진=김혜수 SNS
한편, 김혜수는 올해 드라마 ‘트리거’를 통해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으며, ‘시그널’ 시즌2 격인 ‘두 번째 시그널’에도 출연을 확정 지었다. 조진웅, 이제훈과 다시 호흡을 맞추며 시청자들을 찾을 예정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