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김혜수, "언니 파격적인 패션" 레스토랑 목격사진 화제...완벽한 몸매

김수현 2025. 8. 27.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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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수가 화려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대한민국 최고 여배우'임을 증명했다.

27일 김혜수는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초밀착 점프수트를 입고 완벽한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화려한 파턴들이 가득한 옷은 김혜수 특유의 뛰어난 볼륨감과 탄탄한 몸매를 매력적으로 보여줬다.

한편 김혜수는 지난 1월 디즈니+ 드라마 트리거를 통해 색다른 연기를 선보였으며, 오는 2026년 tvN 새 드라마 두번째 시그널로 시청자들과 다시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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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김혜수가 화려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대한민국 최고 여배우'임을 증명했다.

27일 김혜수는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초밀착 점프수트를 입고 완벽한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화려한 파턴들이 가득한 옷은 김혜수 특유의 뛰어난 볼륨감과 탄탄한 몸매를 매력적으로 보여줬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파격적인 패션" "너무 멋져요 언니" "사진인가 그림인가"라며 극찬을 쏟아내기도 했다.

한편 김혜수는 지난 1월 디즈니+ 드라마 트리거를 통해 색다른 연기를 선보였으며, 오는 2026년 tvN 새 드라마 두번째 시그널로 시청자들과 다시 만날 예정이다.

'두번째 시그널'은 지난 2016년 방송돼 큰 사랑을 받은 '시그널' 후속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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