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어쩔 수가 없다’, 베네치아 작품상 후보
KBS 2025. 8. 27. 17:31
세계 3대 영화제로 꼽히는 베네치아 영화제에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 수가 없다'가 작품상인 황금사자상 경쟁부문에 올랐습니다.
제82회 베네치아 영화제가 현지시각 27일 개막한 가운데, 박 감독의 작품 등 모두 21개 작품이 황금사자상 장편영화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됐습니다.
박찬욱 감독이 베네치아 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것은 2005년 '친절한 금자씨' 이후 20년 만이며, 한국 영화가 베네치아 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한 건 13년 만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내란 방조’ 한덕수 전 총리 구속 기로…취재진 질문엔 ‘묵묵부답’ [현장영상]
- ‘마스가!’ 외치며 엄지척 기념촬영…순방 마치고 귀국길 [지금뉴스]
- 정청래, ‘장동혁’ 얘기 나오자마자 “가겠습니다” [지금뉴스]
- “분당설? 조경태 저격글 나오는데?”…장동혁 국민의힘 신임 대표에 묻자 [지금뉴스]
- “CCTV 끄고 김건희 씨 황후 놀이…조선 왕들도 못한 호사” [이런뉴스]
- “과거 옷 벗고 미래로 나갈 시간”…장동혁, 첫 일성이 [지금뉴스]
- “추락한 미군 비행기를 찾아라”…70년 전 바닷속으로 [현장영상]
- “은행 예금 다 넘어가나”…100조 원 넘보는 스테이블코인 [잇슈 머니]
- 케데헌, 넷플릭스 많이 본 ‘영화’ 1위 올랐다 [지금뉴스]
- 교통 장관이 ‘시속 225km’ 과속?…여론 뭇매에 자진 신고 [잇슈 SNS]